탑랭키 관련 바로가기
신문광고대행사 블로그
광고상담 및 견적요청
카드결제
상단 UP
sitemap 탑랭키 사이트맵
   
 
상담
상담
FAQ
 
 
현재위치 : 홈 > 상담문의 > FAQ
 
 
장례후 인사말씀 쓰는 법
이 름 : OrderMaster   작성일 : 2013-11-05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내용들을 모았는데요,


적절히 변통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상제들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편지 형식으로 쓰는 것도 좋습니다.


-------------------------------------------------------------


問喪(문상) 및 賻儀(부의)에 대한 人事狀(인사장)


稽桑再拜言 今般先考 喪事時에 公私多忙하신 中에도 鄭重하신

계상재배언 금반선고 상사시에 공사다망하신 중에도 정중하신


弔問과 厚賻를 伏蒙하와 無事히 養禮를 畢하였사옵기에 宜當進拜하여

조문과 후부를 복몽하와 무사히 양례를 필하였사옵기에 의당진배하여


謝禮를 드림이 道理이오나 慌迷中이라 于先 紙面으로 人事말씀을 드리옵니다.

사례를 드림이 도리이오나 황미중이라 우선 지면으로 인사말씀을 드리옵니다.


20○○年 ○○月 ○○日 孤子 某姓名 疏喪

20○○년 ○○월 ○○일 고자 모성명 소상



某生員 座前

모생원 좌전


*참고 : 先考(선고)는 돌아가신 부친을 지칭하며 先비(선비)는 돌아가신 모친을 지칭함.


-----------------------------------------------------------------


人事(인사)말씀


今般(금반) 저회 어머님(故(고) ○○○) 喪事時(상사시)에

公私多忙(공사다망)하신 中(중)에도 遠近(원근)을 不問(불문)하시고

鄭重(정중)하신 弔慰(조위)와 厚意(후의)를 베풀어 주신 德澤(덕택)으로

葬澧(장례)를 無事(무사)히 맞쳤음을 眞心(진심)으로 感謝(감사) 드립니다.

일일이 찾아 뵙고 人事(인사)드림이 道理(도리)인줄 아오나

慌忙中(황망중)이오라 于先(우선) 紙面(지면)으로 人事(인사)드림을
寬容(관용)하여 주시기를 바라오며,

家庭(가정)에 健康(건강)과 幸運(행운)이 깃드시기를 祈願(기원)합니다.


20○○年 ○○月 ○○日


喪主(상주) : ○○○

子(자) : ○○○

女(여) : ○○○

壻(서) : ○○○

拜上(배상) : ○○○


----------------------------------------------------------------


人事(인사) 드립니다


謹啓時下(근계시하) 嚴冬之節(엄동지절)에 尊體錦安(존체금안)하심을
仰祝(앙축)하나이다.

지난번 ○○월 ○○일 저희 母親(혹은 부친) 喪事時(상사시)에 公私間(공사간) 바쁘신중에도

遠近(원근)을 不拘(불구)하고 鄭重(정중)한 厚意(후의)를 베풀어주셔서 初終之禮(조총지예)를 無事(무사)히 마쳤사옵기에 衷心(충심)으로 感謝(감사)드립니다.

宜當(의당) ○○이 찾아뵙고 人事(인사)드림이 道理(도리)인줄 아오나 慌忙中(황망중)이옵기에 于先(우선)

紙面(지면)으로 人事(인사)드리게 된 점을 寬容(관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늘 健康(건강)하시고 宅內(댁내) 祝願(축원)과 平安(평안)하시길 祈願(기원)합니다.


20○○年 ○○月 ○○日


孤子(고자) : ○○○

壻(서) : ○○○

孫子(손자) : ○○○


----------------------------------------------------------------


삼가 인사 드립니다


바쁜 일정 뒤로 하고 찾아 오셔서 도와주신 덕분에 장례를 무사히 마치고 감사의 편지를 올립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아버님(어머님)이 쓰시던 방을 돌아보는데 텅 빈 작은 방이 그렇게 커 보일 수가 없었습니다.

장례를 마치고도 며칠간은 여러분께 답례할 생각도 못하고 비탄에 빠져 지냈으며,

부모 살아계실 제 효를 다하지 못한 죄책감과 세상에 혼자 남은 외로움이 저를 자괴감마저 들었지만.

이제 저는 영정 사진 속 아버지께도 눈물이 아닌 웃음으로 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례식에 귀한 걸음 해주신 모든 분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도리이겠습니다만, 사정이 여의치 않아 편지로 대신하는 점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내내 두루 평안하시고 뜻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지난번 ○○월 ○○일 저희 母親(혹은 부친) 喪事(상사)시에 바쁘신중에도 枉臨(왕림)하시어 尊重(존중)한 弔意(조의)를 베풀어 주신 은혜에 힘입어 무사히 安葬(안장)하였음을 진심으로 感謝(감사)드립니다.

일일이 찾아 뵙고 人事(인사)드리는 것이 道理(도리)이오나 慌忙中(황망중)에 우선 紙面(지면)을 빌어 인사드리옴을 널리 양해하여 주시기 바라오며 貴家庭(귀가정)의 哀慶(애경)사시 연락하여 주시면 고마운情(정) 잊지않고 찾아뵈올 것을 約束(약속)드립니다.

끝을 貴家庭(귀가정)에 항상 健康(건강)과 幸運(행운)이 함께하시길 祈願(기원)드립니다.


20○○년 ○○월 ○○일


상주 : ○○○

사위 : ○○○

손자 : ○○○


----------------------------------------------------------------


지은이 : ○○○ 서명

작성일자 : 20○○년 ○○월 ○○일

분류/분량 : 조문 인사말 / 1page

제목 : 조문 인사말14(조문 답례 편지)

요약 : 조문 와 주신 데 대한 감사 인사와 그동안 근황에 대한 편지입니다.

내용 : 고마운 분들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20○○년 ○○월 ○○일

○○○ 올림.


----------------------------------------------------------------


삼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난 ○○월○○일 새벽녘에 선친을 갑자기 여의고

황망감에 큰일을 치루다 보니 예의와 법도에 어긋남이 많았을 줄로 압니다.

아버님은 ○○세의 나이로 그다지 짧은 생은 아니었지만,

아쉬움과 비통함이 더욱 큰 것은 누구보다 건강한 아버님이셨기 때문입니다.

돌아가시기 전 거동에 아무런 불편함이 없었던 분이셨기에

이 같은 망극한 일을 당하니,

슬픔에 온 집안이 어수선했고, 준비절차에 부족한 점도 많았습니다.

또한 여러분들에게 제대로 인사도 드리지 못했고, 소홀히 대했음에

오늘 이렇게 서신을 통해 죄송함과 고마움을 전합니다.

아버님을 떠나보낸 마음은 무거웠지만,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아버님은 아무런 고통 없이 편안히 잠들었다는 사실입이다.

이제 우리 자식들은 아버님이 살아생전에 말씀하신 유지대로 정직하게 살며,

사회에 봉사하는 성실할 삶을 살아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바쁘신 와중에서도 저희 아버님의 장례식에 조문하셔서 정중한 위로와

후의를 아끼지 않으신 여러분 모두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항상 편안하시고, 가정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진행중인 인사말씀>
 
 

이전글 광고 디자인 제작비용은?
다음글 신문부고(부음) 작성법,장례예법
     
탑랭키 주요협력사 탑랭키 광고,언론PR 탑랭키 신문광고 주요협력사 조선일보 신문광고안내 국민일보 신문광고안내 중앙일보 신문광고안내 동아일보 신문광고안내 매일경제 신문광고안내 한국일보 신문광고안내 한국경제 신문광고안내 경향신문 신문광고안내 kt엘리베이터 영상광고 탑랭키 언론PR
상담FAQ홈페이지제작회사소개인재채용탑랭키위치탑랭키 홈페이지에 게시된 전자우편(e-mail)주소를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탑랭키 대표이사 : 김재봉  l  본사 : 서울특별시 강서구 수명로2길 105  l  디자인센터 : 강서 내발산 마곡수명산 502-1003
전화번호 : 02-332-2014, 3  l  팩스번호 : 02-332-8498  l  사업자등록번호 : 114-07-87998  l  통신판매업 : 07154호
웹하드 ID : toprankey  PW : 123456   l  Email : top@toprankey.com   Copyright Toprankey.com 2007 All Rights Reserved.